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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목) - 모든 일에 절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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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목) - 모든 일에 절제함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고전 9:25)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일할 때, 먹고 마실 때 등 모든 일에 절제가 필요하다. 우리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는 타락한 식욕으로 인한 해악에서 보호하고, 순결과 거룩함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분이 그들을 위해 주신 좋은 것들을 분별력 있게 사용하는 법을 알게 하고, 일상생활에서 절제를 실천함으로써 진리를 통해 성화의 삶을 살도록 건강 개혁의 진리를 주셨다.


…하나님은 우리 몸을 죽은 제물이나 죽어 가는 제물이 아니라 산 제물로 당신께 드리도록 요구하신다. 고대 히브리인들의 제물은 흠이 없어야 했는데, 질병과 부패로 가득 찬 우리를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겠는가? 그분은 우리 몸을 성령의 전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그분은 우리에게 이 성전을 잘 돌보아 당신의 영이 거하기에 합당한 거처가 될 수 있게 하라고 요구하신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께 온전한 봉사를 드리고 가정과 사회에서 자신의 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몸을 최상의 건강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매우 주의해야 한다.


우리 구주께서는 제자들에게 재림 직전에 홍수 이전과 매우 유사한 상황이 닥칠 것이라고 경고하셨다. 지나치게 먹고 마시게 될 것이며, 세상은 향락에 몰두할 것이다. 이러한 상황은 오늘날에도 존재한다. 세상은 대체로 식욕의 방종에 빠져 있으며 세상 풍습을 따르려는 성향은 우리를 왜곡된 습관 곧 점점 더 멸망한 소돔의 주민과 닮아 가게 하는 습관의 노예로 만들 것이다. 나는 이 땅의 사람들이 소돔과 고모라 사람들처럼 멸망당하지 않은 것이 오히려 놀라운 지경이었다.


…신체의 모든 부분이 조화롭게 기능할 수 있도록 몸을 건강한 상태로 유지하는 것은 우리 생애의 연구 과제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병든 몸이나 약해진 정신으로 그분께 영광을 돌릴 수 없다. 먹는 것이든 마시는 것이든 어떤 형태의 부절제의 방종에 빠진 사람은 그들의 육체적 에너지를 낭비하고 도덕적 능력을 약하게 만든다.


『Christian Temperance and Bible Hygiene』, 52, 53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김병섭, 이세주 선교사 부부(대만)


장년들의 신앙 성숙으로 건강하게 신앙생활을 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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