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6장에 나타난 예수재림 전의 지상종말의 7대 재앙과 아마겟돈전쟁(5/5) > 글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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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6장에 나타난 예수재림 전의 지상종말의 7대 재앙과 아마겟돈전쟁(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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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님!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요한계시록연구에 있어서 마지막 시간입니다.

오늘은 ‘7대 재앙과 아마겟돈전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상 거민들이 할 수만 있으면 구원에 이르는데 이 글이 도움이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7대 재앙이 내리게 된 것은 일요일 휴업령에 뒤이어 하늘의 조사심판이 끝나고 

연이어 내리는 지상 마지막 재앙들, 곧 자비가 섞이지 않는 마지막 재앙들입니다.


 

그때 우리에게 당시가 되면 지금 일요일 휴업령 환난시기인데 뜻밖에 7 대 재앙

이 내리는 것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7재앙이 임하는 것을 보니 하늘에서 조사심

판이 끝난 것을 알게 된 것이지요. 성령의 역사가 지상에서 끝나고 복음전파사

업이 지상에서 끝난 것이지요.

아마도 요한계시록을 연구했던 사람들은 이때쯤 해서 민첩하게 시대 상황이 뒤

바뀐 것을 이해하게 되어질 것입니다. 그렇지요!

하늘에서 내리는 재앙들은 무슨 재앙들일까요? ‘최후의 재앙에는 자비가 섞이

지 않는 진노가 부어지는 것이다.’(대쟁투 하권 490) 라고 했지요. 7대 재앙은 

죄악 세상 끝을 선포하는 사건이지요! 하늘에서 일곱 천사가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대접을 땅에 쏟으라 하매 재앙을 쏟는데 그 재앙들의 순서가 있습니다.


 

첫째 재앙은 ‘악하고 독한 한데가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절하

는 자들에게 나리라’ 했지요. ‘악하고 독한’은 ‘고통스럽고 극심한 ‘, ‘골치 아프

고 애먹이는’이라는 뜻이라 하지요. 하나님의 진노가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에

게 내리는데 ‘이 재앙은 전 세계적인 재앙이 아닐 것이다.’(각 시대의 대쟁투 

628)라는 것입니다. 아마도 이 재앙이 내리면 일요일 휴업령은 그 자취를 감추

고 말겠지요! 그렇지요!


 

둘째는 바다가 죽은 자의 피같이 되는 재앙이며, 셋째 재앙은 강과 물 근원이 

피같이 되는 재앙이지요. 아마도 점차 이쯤 되면 세상거래 관계가 모두 와해되

면서 사람들이 있는 장소에서 하던 일을 그치면서 고립하며 두려워하겠지요. 

그러나 이 둘째와 셋째 재앙도 세계적인 재앙이 아닐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넷째 재앙은 그 대접을 해에 쏟으매 해가 권세를 받아 불로 사람을 태

우는 재앙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하매 또 회

개하여 영광을 주께 돌리지 아니하더라’ 했습니다. 지구상의 인류의 소멸이 이

해의 태우는 재앙이라는 것입니다. 만인이 누구나 알 수 있고 성경에 나타난 

이 기별의 소식을 듣고 생명을 구원하는 기회가 될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또 다섯째 재앙에 대하여 이같이 말씀했습니다.

‘또 다섯째가 그 대접을 짐승의 보좌에 쏟으매 그 나라가 곧 어두워지며 사람

들이 아파서 자기 혀를 깨물고 아픈 것과 종기로 인하여 하늘의 하나님을 훼

방하고 저희 행사를 회개치 아니하더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죄를 인정하는 대신 그들의 비참한 곤경이 하나님에게 계속 진실하

게 충성한 자들 때문이라고 비난한다.’(각 시대의 대쟁투 624)는 것입니다.

‘매우 고집스럽게 그들은 그분의 뜻에 굴복하기를 거절하며 그들의 진정한 상

태(사단의 열열한 종이 된 상태)를 드러낸다’는 것입니다. ‘회개하기를 거절하

는 것은 그들이 도무지 변치 않고 전적으로 하나님과 대립한다는 사실을 입증

한다.’는 것입니다. 

놀랍습니다. ‘다섯째 재앙은 짐승의 보좌에 쏟으매’라고 했습니다. 짐승의 

본부를 말하는 것이지요. 그래도 ‘하늘의 하나님을 훼방하고 저희 행위를 회

개치 아니하더라’고 했습니다. 지구상의 인류의 소멸이 이 5째 재앙이기도 합

니다. 오늘날 이같은 존재자가 존재하고 행사하는 것은 그를 주관하는 사단이 

행사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말세시대에 전파되는 세 천사의 기별은 기별로써 전파하되 교리적인 주장에 

대한 치열한 투쟁이 있어 그들에게는 그 기별의 의미를 갖지 못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그들의 주관자는 사단이기 때문인 것

입니다. 


 

여섯째가 재앙을 쏟습니다.(계 16:12-16) ‘개구리 같은 새 더러운 영’, 곧 ‘용

의 입’은 이교요 ‘짐승의 입’은 법왕권이요 ‘거짓 선지자의 입’은 일반 개신교

요 ‘개구리 같다’는 것은 개구리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지만 같은 음조를 내는 

것처럼 지상에서 오랜 동안 지속해 온 이상의 에큐메니칼 세 종교연합체는 

모양은 각각 다르지만 주장하는 교리상의 음조가 꼭 같음을 나타내는 것입니

다. 무엇 보다 일요일 연합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반역하고 많은 시련과 

환난을 가져왔습니다. 

7재앙의 때에도 이들이 당하는 7재앙의 시련은 ‘안식일을 성수하는 무리 때

문에 이 시련이 온다’ 라고 하며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

하여 그들을 모으더라’고 했습니다. 


 

이리하여 이들은 상징적으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고 

했습니다. 히브리음으로는 ‘아마겟돈’이요 헬라어로는 ‘할마겟돈’인데 이 세 

집단이 하나가 되어 공중에 임재하는 보이지 않는 그리스도와의 싸움을 벌립

니다. 

‘아마겟돈’은 제가 가 보았습니다. 유대땅 북쪽에 있는 작은 산 갈멜산에서 

남쪽으로 바라보면 사방이 끝없이 질펀한 평야지대로 보이는데 유대 역사상 

이곳에서 수많은 전쟁이 일어났다는 전쟁터입니다. 그런데 주님의 재림전 7

대 재앙의 날에 여기에서 다시 선악간에 무슨 전쟁이 일어나는가? 하는 것인

데 상징적으로 아마겟돈전쟁이란 이 용어를 사용한 그리스도와 사단간의 전

쟁입니다. 

이 시기에 하늘가는 성도들은 가장 큰 시련기, 곧 대 환난을 보내게 되는데 이

것을 가리켜 ‘야곱의 환난’(대쟁투 하 286)이라고 부릅니다. 대 환난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승리하게 됩니다. 이미 시련받는 성도들은 이미 

구원이 결정되어 있습니다.(계 22:10-12 참조)


 

마지막 재앙은 7번째 재앙으로 ‘그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큰 음성이 나

서 가로되 ‘다 되었다’ 합니다.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고 했습

니다. 마지막 재앙은 지진재앙입니다. 이 재앙으로 말미암아 지상거민이 많

이 소멸될 것입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성도님! 눈물이 나실 것입니다. 이때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본장 16:19-21

절을 같이 읽겠습니다.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 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각 섬도 없어

지고 산악도 간데 없더라’ 했습니다. 

이때 하늘 갈 성도들은 대 환난에서 풀려나와 자유하게 되고 구원에 이릅니다.

만세! 만세! 만만세! 주여, 어서 오시옵소서!…………………………!


 

이때 이후 세계 모든 성도들에게 나타나는 세계는 시련이나 환난이 아니요 

이제는 안정과 평화요 예수 그리스도의 재강림 광경의 도래입니다. 

구원에 이르는 성도들은 얼마나 기쁘며 감격해 할까요! 부활 승천의 장광이 

펼쳐지게 되지요!

여기까지가 요한이 받아 쓴 요한계시록이 나타내 보여주는 예언의 예수 그

리스도의 계시였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사도 요한에게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요! 그렇지요!

성도님! 그동안 이 요한계시록의 해석글을 읽으시느라고 얼마나 수고가 많

으셨습니까! 감사드립니다!

이 해석글은 저의 해석글이 아니고 먼저 간 선진들이 남긴 해석글, 그리고 

재림교회가 인정하는 글에 대한 해석글이었습니다.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

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계 22:20)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성도님!  여기 이 곧은 길로 가시지요!

행여 세속화의 유혹의 길, 길 조심 조심 하시고요!

안정, 평안하시고요!

하늘나라에서 뵙기로 하십시다!

내외분, 자녀손 같이 잘 사시고 하늘길 잘 가세요! 안녕! 안녕! 아멘! 아-멘!

할렐루야!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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